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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눈빛, 야무지게 다문 입술, 까만 생머리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김선영의 전직은 모델이다. 96년~99년 이영희 파리 컬렉션의 휘날레를 장식했고,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쁘레따 뽀르떼 무대에서 탑모델로 활약했다. 메이크업이나 의상에 따라 분위기가 매번 바뀌는 그녀를 두고 디자이너들은 타고난 ''천의 얼굴''의 소유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모델 일을 하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던 그녀는 <클럽 버터플라이>를 통해 꿈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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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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