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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와 준하>를 시작으로 <분홍신>을 거쳐 <불꽃처럼 나비처럼>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해 온 김용균 감독. 어떤 장르를 택하든 자신만의 개성이 담겨 있는 작품을 내놓으며 연출자로서 관록 있는 내공을 보여준 그가 4년 만에 4번 째 작품 <더 웹툰: 예고살인>으로 돌아왔다. “연출해보고 싶은, 도전해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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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4

2013

2009

2005

  • 06.30

    분홍신

    6.51점 6.51점

    김혜수,김성수,이얼,고수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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