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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연극<오구>의 황노모 역을 맡으면서 <오구>와 남다른 인연을 맺어온 배우 강부자. 1966년 김기풍 감독의 <만져만 봅시다>에 당대 최고의 배우 김희갑, 서영춘 등과 출연한 후 TV와 연극, 영화를 넘나들며 끊임없는 연기활동을 해온 그녀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배우이다. 후덕한 인상으로 때로는 강한 시어머니로, 때로는 자상한 할머니로 우리 시대 어머니의 모습으로 언제나 포근함을 주는 그녀는 이제 <오구>와 함께 연기 인생 40주년을 맞이하며 당당히 국민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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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2

2005

2003

  • 11.28

    오구

    7.69점 7.69점

    강부자,이재은,김경익,전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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