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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은 한동안 TTL 소녀로 유명했다. 광고 속에서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어필했던 것. 각계에서 그녀를 캐스팅 하려고 애쓰던 와중에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연기자로 데뷔하기에 이른다. SF 영화를 첫 데뷔작으로 고른 만큼 고생이 심했다는 후문. 차기작으로 류승범과 함께 출연하는 <품행제로>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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