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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70년대 ‘눈물의 여왕’ 등의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런 김자옥이 1996년 왕관을 쓰고 ‘공주는 외로워’를 노래하며 ‘공주병 신드롬’과 함께 배꼽 잡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2003년에는 실로 오랜만에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스크린에 복귀헤 사정 없이 식칼을 휘두르는 억척 엄마를 열연했다. 이후 <제니 주노>, <홍길동의 후예> 등에 출연했다. 매력적인 눈웃음과 아름다운 미소, 소녀 같은 감성의 밝고 환한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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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9

2013

2009

2005

2003

1979

  • 04.21

    수녀

    0.00점 0.00점

    김자옥,이화시,김정철

1978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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