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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데뷔작 <위대한 유산>으로 전국 230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명실상부 흥행감독의 위치에 올라선 감독 오상훈. 백수와 백조라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로 관객을 울리고 울렸던 그가 이번에는 ‘26살 총각 아빠와 9살 아들’이란 소재로 돌아왔다. 차기작으로 <파송송 계란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어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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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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