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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 장진 감독, 이만희 작가 등 9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영화계는 연극판으로부터 새로운 피를 수혈받아 바야흐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연극계 출신의 영화인들이 영화계에서 단시간 내에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관객과 직접 얼굴을 맞대며 체득한 대중과의 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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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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