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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을 촬영할 당시 김영호역을 놓고 설경구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던 숨은 인재 김경익. 그는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기본이 충실한 배우이다. 2001년에는 연극 <봄날은 간다>로 동아연극상 연출상을 수상해 연기뿐 아니라 연출에까지 그 재능을 인정 받으며 연극계에 새로운 별로 떠오른 그는, <처녀들의 저녁식사> <박하사탕> <하얀방> 등의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미래 한국영화의 기대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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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9

2017

2014

  • 08.27

    관계

    0.00점 0.00점

    토모다 아야카,김경익,진혜경

2013

2011

2010

2009

2007

2003

  • 11.28

    오구

    7.69점 7.69점

    강부자,이재은,김경익,전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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