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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눈망울에서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로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인상을 남겼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아역 배우 김영찬. 유난히 많은 눈물 연기를 보여 주었던 14살, 이 어린 배우는 <열한번째 엄마>를 통해 새하얀 도화지 위에 한가지씩 색을 덧입혀 아름다운 감동을 완성해낸다. 눈물 하나로 마음을 움직였던 어린 소년에서 상대 배우 김혜수와 놀랍도록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는 배우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그가 이번에는 웃음과 감동으로 당신의 가슴을 파고들것이다. - <열한번째 엄마> 보도자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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