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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우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풍기는 정체미상의 여자 역할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베테랑 연기자 조민수. 김기덕 감독에게 ‘흑발의 마리아’라는 호평을 받을 정도로 열연을 펼친 그녀는 <밀양>의 전도연, <시>의 윤정희 사이 새로운 제너레이션의 여배우로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치명적인 매력과 놀라움을 선사한다.

-<피에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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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06.27

    마녀

    8.20점 8.20점

    김다미,조민수,박희순,최우식

2014

2012

  • 09.06

    피에타

    8.35점 8.35점

    조민수,이정진,우기홍,강은진

2005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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