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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필모그래피이지만 70년대를 대표하는 몇 편의 영화에서 슬프고 약해 보이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대부>에서는 돈 꼴레오네(말론 브란도)의 유약한 아들 프레도 역을 연기했으며, <컨버세이션>에서는 진 핵크먼의 조수역을, <뜨거운 오후>에서는 알 파치노의 파트너로 출연했다. <디어헌터> 촬영 도중 암으로 사망했으며, 한 때 메릴 스트립과 약혼하기도 했었다. 영화 <뜨거운 오후>에서 보면 극중 암에 걸릴 것 같아 두려워 담배를 피지 않으며, 건강은 신성한 것이라는 대사가 있는데, 그 자신은 결국 암으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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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4

1991

  • 03.16

    대부 3

    0.00점 0.00점

    알 파치노,앤디 가르시아,다이안 키튼,브리지트 폰다

1978

  • 04.20

    대부 2

    9.47점 9.47점

    알 파치노,로버트 드니로,로버트 듀발,다이안 키튼

1977

  • 05.25

    대부

    9.50점 9.50점

    말론 브란도,알 파치노,제임스 칸,로버트 듀발

1975

  • 뜨거운 오후

    0.00점 0.00점

    크리스 서랜던,찰스 더닝,존 카제일,제임스 브로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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