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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영화 <일단 뛰어>를 통해 26살의 나이에 데뷔,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재치 있는 장르의 변주를 시도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국내 최연소 장편영화 데뷔 감독이자 충무로를 이끌 젊은 신예 감독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의석 감독. 그리고 26살에 촬영감독으로 데뷔한 후 <태풍태양>에서 놀라울 만큼 새롭고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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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2

2019

  • 12.19

    백두산

    7.90점 7.90점

    이병헌,하정우,마동석,전혜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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