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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마리 더프는 59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막달레나 시스터즈>의 주연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지만, 리즈 위더 스푼을 닮은 외모와 훈남 스타 제임스 맥어보이의 9살 연상 부인으로 더 유명했다. 남편과는 인기 시트콤 <쉐임리스>를 찍으며 가까워졌으며 <마지막 정거장>에도 동반 출연했다. <존레논 비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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