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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을 누비던 그녀가 어느날 보보라는 가수로 데뷔하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든 강성연은 이후 오랜 잠적기를 거친다. 이후 2005년 갑자기 나타나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서 엄마연기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코미디 영화로 데뷔한 강성연은 이후 [왕의 남자]에서 장녹수의 연기를 맡으며 기존의 장녹수 역을 맡았던 배우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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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3

2007

  • 03.22

    4.03점 4.03점

    지진희,강성연,문성근,이기영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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