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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공채 31기 출신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얼굴을 알려온 2005년 유망주. 러시아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펼쳐 보이는 신인답지 않은 차분한 연기로, 실제 고려인으로 오해를 받은 적이 빈번했다.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유준상과의 찰떡호흡으로 수줍은 스크린 신고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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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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