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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데뷔 이후 발라드 가수로 활동 중인 이기찬은 <아버지와 마리와 나>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극중에서 건성(김흥수)의 베스트 프렌드 병태 역할을 맡았다. 타워팰리스에 사는 부자친구이자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친구로 등장해 환경, 성격 모두 다르지만 음악만으로 통하는 우정을 보여준다. 영화 속 공연장면을 위해 본업인 뮤지션으로서의 실력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지만 학교식당 패싸움씬, 오토바이 액션, 감정연기까지 열심히 해내, 이무영 감독의 칭찬이 자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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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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