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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결벽증>으로 금관 단편 영화제 장려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임영성 감독은 재기 발랄한 상상력과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출력으로 평단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비천무>와 <선물>, <무영검> 등의 조감독을 거치며,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쌓았다.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는 그의 감독 데뷔작으로 원작의 애틋하고 아련한 로맨스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유쾌한 코미디 영화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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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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