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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다큐멘터리 <하나를 위하여> <우리학교>를 찍으면서 김명준 감독은 촬영감독에서 연출가로 역할을 바꾸게 된다. 동시에 김명준 감독의 인생 역시 ‘우리학교’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180도 바뀌게 된다. 개인주의가 팽배해진 현대사회에서 혹가이도 조선학교 아이들을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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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11

2019

  • 07.25

    레드슈즈

    10.00점 10.00점

    클로이 모레츠,샘 클라플린,지나 거손,패트릭 와버튼

2018

2017

20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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