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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 스프링어 버먼과 로버트 펄치니 작가/연출팀은 콜롬비아 대학교 영화학과 대학원 시절부터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그들의 다큐멘터리 데뷔작이었던 <챈센의 마지막 날>은 USA 투데이와 CNN으로부터 `1998년 최고의 영화` 10편 중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버먼과 펄치니의 첫 장편 극영화 <미국의 광채>는 2003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버먼과 펄치니는 결혼해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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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2

2016

2007

  • 10.03

    내니 다이어리

    7.40점 7.40점

    스칼렛 요한슨,로라 리니,니콜라스 리스 아트,크리스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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