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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적인 외모가 눈에 띄는 로라 바질리우는 시대의 다양한 감정이 살아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줄 아는 연기파 배우로 영화 속 ‘가비타’를 연기할 만큼 어리지 않았음에도 학생의 신분으로 낙태 시술을 불법적으로 받게 되는 주인공의 불안한 심리와 두려움을 잘 표현해 냈다. 크리스티앙 문쥬 감독과는 상업광고에서 함께 작업한 이후로 두 번째 호흡을 맞추었는데, 넓은 연기관과 인상적인 연기로 감독의 신임 속에 ‘가비타’ 역을 충실히 해냈다. - <4개월, 3주... 그리고 2일> 보도자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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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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