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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때부터 영화배우의 꿈을 줄곧 꾸었고, 80년대 서울과 부산의 유명한 디스코텍의 잘나가던 DJ시절을 돌이켜보더라도 그는 언제나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열정으로 배우의 길을 모색한 마흔 일곱의 청년이었던 셈. 그런 그가 운명적으로 만난 영화 <나비두더지>로 27년을 간직한 꿈에 다가섰고, 남은 생을 배우의 길을 걷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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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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