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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붑 알엄은 이주노동자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며 방글라데시 출신의 미디어 활동가다. 10년 전 노동자의 신분으로 한국에 왔다가 이후 미디어 활동가로 변신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신동일 감독과 <나의 친구, 그의 아내>의 외국인 인부 역할로 첫 인연을 맺어 <반두비>에서 주인공 이주노동자 카림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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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6

2014

2013

2011

  • 09.07

    통증

    6.84점 6.84점

    권상우,정려원,마동석,장영남

20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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