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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아니 신수진이 처음 연기에 도전을 한다는 소식에 관객들은 갸우뚱했을 것이다. 하지만 <소규모 아카시아밴드 이야기>와 <조금만 더 가까이>를 거쳐오면서, 아니 순서상 <카페느와르>가 먼저인 그녀의 행보에 관객들은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카페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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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4

2017

  • 08.03

    여자들

    7.00점 7.00점

    최시형,전여빈,채서진,요조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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