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그래피더보기

로나 라버는 1990년도에 데뷔한 베테랑 연기자이지만 줄곧 TV 시리즈에만 전념하다 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의 정식 오디션 과정을 밟고 ‘미세스 가누시’ 역할을 따냈다.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그 누구도 하기 힘든 괴팍한 노파의 행동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지만, 촬영에 돌입한 후 영화의 내용과 다소 거친 작업들에 익숙해지기 시작하자 그녀의 열정은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결국 훌륭한 연기로 샘 레이미를 감동시키기에 이른다.

더보기

필모그래피 1

2009

명대사 등록

  • 인상 깊었던 명대사를 등록해주세요.

    포인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