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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영화들에서 조, 단역으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려온 66세 배우 김진구. 그녀가 2012년 영화 <할머니는 일학년>에서 까칠하고 무뚝뚝한 ‘오난이’ 할머니 역으로 생애 첫 주연을 맡았다. 사투리 연기가 처음인 김진구는 대구 출신인 진광교 감독에게 스파르타 식 사투리 지도를 받으며 완벽한 경상도 사투리를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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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3

2014

  • 05.22

    도희야

    7.63점 7.63점

    배두나,김새론,송새벽,김진구

2012

2009

  • 05.28

    마더

    7.70점 7.70점

    김혜자,원빈,진구,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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