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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류진과 양정아의 딸 ‘보라’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린 신채연. 현재 초등학교 2학년으로 연기와 공부 중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다는 당찬 소녀이기도 한 그녀는 영화 <할머니는 일학년>에서 까막눈 할머니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는 7살 똑순이 손녀로 출연했다. 실제로도 극 중 ‘동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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