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그래피더보기

하나원을 나온 탈북자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애쓰는 박형사. 출연 비중이 많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 그는 사실 박정범 감독의 실제 아버지이다. 실제로 만났던 탈북자 담당 형사와 느낌이 비슷해 아버지를 캐스팅하게 되었다는 박정범 감독은 <125 전승철>에 이어 이번에도 박형사 역에...

더보기

필모그래피 1

2011

명대사 등록

  • 인상 깊었던 명대사를 등록해주세요.

    포인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