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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턴트로 시작, 2년 만에 영화와 드라마의 주인공 자리를 꿰찬 정석원은 2011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이다.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과 표현으로 순수와 옴므파탈을 오가며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줘 모스크바영화제에서 ‘아시아의 키아누 리브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순수해 보이는 단아한 마스크에 다양한 깊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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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4

2015

  • 12.16

    대호

    7.77점 7.77점

    최민식,정만식,김상호,성유빈

20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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