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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단편영화를 통해 다양한 얼굴로 일찍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배유람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북촌방향>에 출연하여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 개봉한 <끝까지 간다>에서 주민번호가 14자리라고 우기는 경찰관 역으로 등장,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명대사 목록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 우리들의 성장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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