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한국 · 1987년 12월 20일생

공유하기

바이오그래피더보기

영화가 너무나도 좋아 주어진 역할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는 배우 이 달. <숨바꼭질>의 퀵맨, <밤의 여왕>의 이등병, <회사원>의 이사원, <체포왕> 서대문 형사…그는 그 어떤 역할 하나도 그에게 소중하지 않은 역이 없었다. 주연 보다 존재감 있는 배우가 되길 원하는 그는 이름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배우이고 싶다.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필모그래피 2

2013

명대사 등록

  • 인상 깊었던 명대사를 등록해주세요.

    포인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