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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FC’ 아이들을 프로선수로 키우려는 목표로 혹독한 훈련을 진행하지만, 그 속에는 아이들이 가난이라는 현실의 벽을 뛰어넘고 희망차게 도약하길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있다. 1호 감독으로 ‘희망FC’를 이끌어나가던 중, 구단과 교육관의 차이로 인해 사퇴를 결심하게 된다.<누구에게나 찬란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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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09.26

    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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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희,김혜나,박철민,최덕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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