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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란 세월 동안 자취를 감췄던 데스노트가 세상에 다시 나타났다. 배우 후지이 미나는 <데스노트: 더 뉴 월드>(3월 29일 개봉)에서 데스노트로 인해 과거의 아픔을 가진 데스노트 대책본부 팀원 나나세를 연기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투지를 보여준다. “생명은 소중한 것”이라는 후지이 미나의 마음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수사하는 나나세에게 고스란히 스며들었다.

-<<맥스무비>> <데스노트: 더 뉴 월드>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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