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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이란 어린 나이에 <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로 데뷔한 브누와 마지멜은 ‘인생이 곧 연기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로지 연기에만 전념해온 집념의 배우다. 저예산 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던 그는 2001년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피아니스트>로 제 54회 칸 영화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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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4

미정

2014

2007

  • 11.04

    친밀한 적

    0.00점 0.00점

    브누와 마지멜,알베르 뒤퐁텔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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