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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사정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생업전선에 뛰어들었던 양동남씨는 시민들이 계엄군들의 손에 무참히 죽어가는 보습을 보고 항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열흘간의 항쟁의 마지막 날 결성된 기동타격대 1조 대원이 되어 도청을 지키다 27일 새벽에 검거되었고, 대검에 찔려 상처 입은 몸을 돌볼 틈도 없이 혹독한 고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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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05.23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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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주옥,양동남,지만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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