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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역이 들어서며 지금은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진 구 묘역 안에서 ‘오월화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세영씨. 5.18 당시 입은 총상으로 한 쪽 다리를 잃었으며 그 보다 더 큰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그 후 몇 년 동안을 술에 의지한 채 방황의 시간을 보냈으나, 30년의 세월을 한결 같은 모습으로 지켜준 아내 덕분에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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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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