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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와 를 비롯하여 영화 <스파이더맨 2>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온 수지 박은 영화 <허스>에서 절망과 환희의 순간을 넘나들며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알래스카 촬영이라는 최악의 기후 조건 속에서도 온몸을 던져 감동 절정의 마지막 장면을 완벽하게 연기해냈다. 한국어 한 마디 못함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소화해낸 노래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그녀의 연기 투혼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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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1

2007

  • 08.02

    허스

    5.33점 5.33점

    김혜나,수지 박,윌 윤 리,칼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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