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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흥행 주역 외에도 떠오르는 대세 배우들이 등장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고대부터 신으로 불린 최초의 돌연변이이자 역대 최강의 적으로 등장하는 ‘아포칼립스’ 역은 <인사이드 르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오스카 아이삭이 맡아 캐릭터에 신뢰감을 더한다. 또한 엑스맨 군단의 영 캐릭터로 텔레파시와 염동력을 지닌 ‘진 그레이’는 미드 [왕좌의 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소피 터너가 맡았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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